플리커에 올려진 사진으로 블로그 작성하기

최근에 플리커 서비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잘 나가는 서비스를 따라잡으려고 구글이 피카사웹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아직 플리커가 여러 면으로 편한것 같다. 특히나 올려진 사잔에 대한 단일한 참조 URL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주 편한 점인것 같다.
사진의 트래픽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고 시스템상으로 백업이 지원되는 곳에 저장해서 쓴다는 의미로 새로운 블로그들은 플리커에 올린 사진들을 참조해서 쓰기 시작했다. 내가 이미지에 대해서 Lightbox 플러그인을 쓰는 관계로 그림을 참조할 때마다 기존의 포맷을 참고해서 수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편집할 때 마다 아래와 같은 문구를 복사해서 사용하고 있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a href="http://static.flickr.com/ooooooo.jpg" rel="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static.flickr.com/ooooooo.jpg" alt="치간칫솔" style="cursor: pointer" title="치간칫솔" border="0" height="250" width="500"/></a><p class="cap1" style="margin-top: 8px">치간칫솔 생긴 모양</p><p class="cap1" style="margin-top: 8px; text-align: left"></p><p class="cap1" style="margin-top: 8px; text-align: left"></p></div>

시간을 내어서 편집창에서 위의 것을 편하게 조작할 것을 만들었으면 한다. 그런데 잘 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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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6/09/24 21:22 2006/09/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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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구글 Google Google

요즘은 인터넷/네트워크 없이는 살기 힘든 세상인 듯 하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고, 그동안 쭈욱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으니 말이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둘씩 Google이 내 컴퓨터를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지는 듯 하다.
지금 내 컴터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내가 쓰고 있는 구글들을 나열해 보자.

Google - 검색하는데 쓴다. 검색은 구글과 네이버만 사용한다.
Google Toolbar - 웹브라우저에 붙여서 쓰고 있다. 검색하기 편한게 첫번째 이유이다. 최근에 버전이 올라가면서 "즐겨찾기"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이거 참 유용한 기능인거 같다. 항상 컴터 백업을 하다보면 "즐겨찾기"를 백업하는 것을 까먹곤 하는데, 이제 구글에 북마크를 저장해 놓으니 어디에서나 구글 툴바만 설치해놓으면 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인터넷이 생활화된지가 오래되어서 북마크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딸려오는 북마크 검색기능 또한 유용한 듯 하다.
Google Gmail - 웹기반에다, POP까지 지원하고 이메일도 거의 3GB 가까운 용량이라 안 쓸 이유가 별로 없다. 내 회사 이메일말고 주로 쓰는 second email이 되었다.
Google Talk - Gmail과 연동되는 메신저이다. 설치만 해놓았다.
Google Analytics - 최근에 내 블로그에 이것을 달았다. 내 사이트 접속에 대한 아주 다양한 수백가지의 통계를 볼 수 있다. 별의별 세세한거까지 통계를 볼 수 있다. 신기하다.
Google AdSense - 구글의 돈벌이. 최근에 이 블로그에도 달았다. 돈 벌 생각은 없고, 그냥 한번 검색창을 달아놓아 보았다.
Google Sitemaps - 전체 사이트의 사이트맵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점검 기능을 지원한다. 설정은 해놓았지만, 사이트가 복잡하지는 않고 해서 별로 활용하지는 않고 있다.
Google Desktop - 컴터를 쓴지가 오래 되고 자료들이 많이 쌓이다 보니, 내 컴터에 어떤 자료들이 있는지 찾는 것도 대단히 힘든 일이다. 이놈을 설치해 놓고 난 다음엔 가끔 중요한 예전 자료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최근엔 바탕화면에 뉴스나 웹클립과 같은 패널도 자주 쓰게 된다.
Google Earth - 그냥 신기해서 설치해 놓았다. 가끔 유명한 곳을 찾아보곤 한다. 최신 베타버전엔 미국을 위주로 해서 건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신기한 지고...
Picasa - 내 컴터에 깔린 수많은 그림 파일들을 한꺼번에 찾아볼 수 있다. 찾기 쉽고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들이 아주 마음에 든다. PicasaWeb 또한 무료로 웹에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을 250MB나 제공해 준다. 1년에 25$면 6GB를 제공해 준다. 최신 버전의 영문 피카사는 피카사웹과 연동되어 쓰기가 편하게 되어 있다.

내가 쓰진 않지만, 구글의 스프레드쉬트, 라이틀리, 캘린더, 웹마스터 도구 등... 그 종류와 기능이 끝도 없이 늘어나는 듯 하다.

모든 Google의 툴 들이 대부분 인터넷과 검색에 기반을 두고 있고, 공짜라는 점에서 많은 매력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렇게 하나 둘 씩 모든 정보를 구글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진짜 어느 순간엔 구글의 의지(? Don't be evail 이라 하니 일단 착하게 생각해 보자!)와는 반대로 완전히 통제되고 감시되는 사회가 도래할 지도 모르겠다. 일면 편하면서도 일면 무섭다. 그러나 막상 눈에, 현실에 와닿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진 그냥 잘 이용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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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꺼

2006/09/02 13:00 2006/09/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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